1일차
아이디 발갑젖이라 여유롭고 오후에 업무시작...
2일차
9시 업무시작이여서 8시 40분이 도착했는데 이미 직원들 앉아서 업무보고있음.... 퇴근 4분전에 추가로 업무줬음...
3일차
새로운 업무 배웠는데 ㅈㄴ 헷갈림....
대리님께 물어봐더 헷갈려서 내가 ㄹㅇ 멍청이인가 싶음...
4일차(오늘)
어제 배운 업무처이하는데 모르는거랑 안배운거 나와서
대리님께 물어보고 싶은데 고객이 계속 있어서 틈이 없음...
모르는거 쌓이고 쌓이다 5개 달성...
겨유 11시 30분에 여우 생겨서 해결법 물어봄
오후에 압무하다 5시쯤에 2일차에 했던 업무 하라고 해졌난데 절차가 변경됐자고함.ㅡ 기존 업무도 어려운데 절차 변경되서 더 어려워짐
6시 됐는데 직원들 아무도 퇴근할 생각이 없어보임....
고민고민 하다가 6시 5분에 먼저 퇴근함....
처리 못한 업무 8개 있어서 내일은 8시 20분에 도착해서 업무를 먼저 해야할까 싶음..
기관은 보증기업...
대학생 생활만하다 직정인되니 힘들어 죽겠다
그나마 장점은 시간이 ㅈㄴ 빨리감... 게임할때보다 더 빨리가는듯..... 휴대폰 볼 틈이 없어
원래 이렇게 힘든거야?. 아직 초반이라 그런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