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설명하자면,
원래 마케팅 분야로 취업하고 싶었습니다.
지방이 본가라 돈을 모으기 위해선 지방에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경력이 쌓이면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구직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지원한 지방 언론사(영상매체도 다루는 곳이지만 본인은 글쓰는 직종입니다/ 영상작업할 확률 0%입니다...)에 입사하게 되었고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나 1년보다 조금 더(2년은 채우지 않을듯) 일하다가 이직을 할 생각인데 언론사 경력도 마케팅 취직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취업했던 스펙은
02년생
학과: 경영학과
신입
아르바이트: 4년 서비스직 알바, 타이핑(이건 교수님 보조업무라서 자기소개서만 기록), 구청 알바 1년, 우체국 3개월
경험: 교내 잡지제작 동아리(3년 반), 대외활동 기자단 3개월, 교내 발표 공모전 2등 1회
자격증: gtq(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3개), ADsP, 워드프로세서, ITQ(2개)=>여기서 문서실무사 2급도 있긴한데 기입 안했습니다.
전 스트레이트로 졸업했고, 공백기 몇 개월 있었습니다. 공백기동안 gtq자격증과 adsp 취득했습니다.
지금도 스펙은 그대로입니다. 언론사는 3개월 다니고 있는데, 언론계가 다 그렇듯 기업문화가 심하게 수직적입니다. 군대 문화...
전 아직 배우는 단계인 3~4개월 됐습니다.
1년은 채우는 게 맞을지, 아님 관두고 마케팅쪽으로 다시 취준을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금의 생각으론 1년을 채운다고 해서 다시 언론쪽으로 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직무로 가고 싶긴해서요.(원래는 출판마케팅쪽 희망했습니다)
작성자 애플씰
신고글 마케팅쪽 취업 희망인데 지금 제가 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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