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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이고 전공은 산공, 희망 직무는 생산 품질 입니다.
학교와 기업이 연계해서 하는 현장실습 품질직무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뭐라도 해야될거같다는 불안함과 공기업도 약간은 생각 있었기 때문에 일단은 마감 직전에 직무와 관련이 아예 없는 정출연 지원했다가 붙어서 1월부터 6월까지 출근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첫출근을 했는데.. 직무와 안맞는건 둘째치고 일 자체가 말 그대로 없습니다. 시키시는 일이 거의 없고(시키시는 일도 그냥 잡다한 일입니다) 그냥 매일 시간때우다 퇴근합니다. 사무실 분위기는 좋은데 솔직히 6개월동안 뭘 배워갈수있을지, 여기서 한 활동이나 업무가 자소서에 도움이 될지, 제가 매일 왕복 4시간씩 걸려서 출퇴근을 하는데 과연 이렇게 시간을 투자할만큼 가치가 있을지 고민이됩니다.
학교와 연계되는거라 이미 학점신청을 해서 2월까지는 무조건 다녀야하고 만약 포기가 된다면 3월부터 그만두고 직무와 맞는 인턴을 지원하거나 부트캠프를 듣는게 더 맞을거같다는 생각에 고민중인데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기가 될지안될지는 아직 답변이 없으시고 추후에 현장실습 지원시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다는 안내가 있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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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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