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서울 경영학과 다니고있는 여자 24살(3-2까지 다님)
약대를 위한 조건:
4.3x/4.5->gpa:98.x
토익 975->목표: 985~990
선수과목 이수 (o)
이외 경험:
연합 동아리 클라우드 펀딩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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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부담임 8개월, 영어과외 6개월
고등학교까지 이과였다가 약대 아니면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재수할 때 문과로 돌렸습니다.
어릴때부터 약사가 너무 꿈이라서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은데, 나이와 실패 이후 진로 방향에 갈피를 못잡겠어서 자문을 구합니다.
약대 준비를 하면 휴학을 2년하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약대 편입 시험은 화학 생물 필기고사이기 때문에 실패시 취준 준비할 때 어떤 방향을 잡을 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학과와 연관되어 있지 않고, 공부하는 동안의 경영학 지식은 날라갈 것이며, 나이와 공백기는 증가하고(26살 4학년 병행 및 취준), 취준시 어느 메리트도 없기에 걱정이 많습니다.
시험에 실패하면 중견기업이나 은행으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아래는 걱정 및 질문 사항입니다
1. 26살 부터 취준을 해서 중견기업 신입이나 은행을 갈 수 있을까요?
2. 갈 수 있다면, 제약회사 문과생 Hr이나 재무로 가는 것과 은행에 입사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빠를까요?
(영업은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여기서 자격증을 더하고 대외활동을 해야만 인턴이 가능한가요?
4. 공부한 경험을 사용할 수 있는 분야나 직무가 있을까요?
걱정이 많고 이상과 현실의 갭이 너무 커서 이 시험이 무섭습니다. 너무 많은 리스크를 껴안고 도전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쓴소리 달게 받겠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golde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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