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드/콘텐츠 마케팅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자소서 S-T-A-R 기법 형식으로 자소서에 넣을 경험 정리 중인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작성합니다.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여 현직자 분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 경험을 S-T-A-R 기법으로 정리 중인데요. S(상황) -> T(과제) -> A(행동) 부분까지는 작성했습니다만 R(결과) 부분에서 막힌 상태입니다. 결과 부분은 보통 정량적인 수치변화 (기존 수치와의 실적 변화)로 쓰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 SNS 팔로워 30% 증가) 그러나 현재 이 부분에서 성과를 데이터화시켜 적을만한 부분이 정말 없습니다ㅠㅠ..
이 프로젝트에서 실질적으로 얻은 결과로는 기업 내의 상세페이지 개정판 제작(기업 내에서 추후에 홈페이지 적용), 자사 서비스 앱의 유입을 늘리기 위해 오프라인 상품 구상 및 마케팅 전략 수립(팀원들과 제품을 기획 -> 디자인 -> 마케팅 전략 제안 과정을 겪으며 실제로 제품을 3D 랜더링하여 성과 발표회에서 제품을 보여드린 정도 / 이 제품을 어떻게 마케팅할 지 과정만 보여드리고 실제로 시간이 없어 해당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업 측에서 저희가 기획한 제품 기획안에 만족하셔서 이번 년도에 디자인만 약간 수정시켜 제품을 출시하고 이와 같이 마케팅이 진행된다면 연락 주신다고 하신 상태입니다.)
이 경우에는 결과(R) 부분을 어떻게 적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하며, 바쁘시겠지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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