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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사람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대기업계열사 육아휴직대체 1년 계약직에 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면접 볼때 자꾸 직무 관련없는 일들을 시킬거라는 식으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단순 회계, 근태관리, 생산직이 할만한 업무 등등 이런거 시키면 어떡할거냐면서. 1년 계약직이라 핵심 업무는 안 시킬 수도 있겟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전 걱정이 되는게, 직무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없는 곳이면 나중에 다른 회사 갈 때 도움이 크게 안 될 거 같은 겁니다..ㅠ
근데 또 안 가고 다시 이력서 넣자니 계속 서류에서 떨어지고.. 공백기가 길어질까 걱정이고.. 회사 다니면서 다른 데 이력서 넣자니 기숙사가 없어서 집을 구해야하는 상황이라 또 그것도 걸리고..
중소 정규직으로 일하는 게 나을지 그래도 나름 대기업 계약직 1년이 나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직무 관련해서 배울 수 있는 깊이가 다를 거 같아서..
회사의 사업분야와 직무는 제가 원하는 계열입니다!
본인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은지 솔직하게 듣고싶습니다!
제 고민이 혹여나 배부른 소리처럼 들렸다면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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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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