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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보다 더 심하게 혼란스러워요,
오히려 청소년기때는 순하고 기복 딱히 없었는데
사람들 때문도 있고 일도 잘안풀리니까
말도 더 막나가고 예전과다르게 타인한테 시비걸리면
저도 목소리 커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처럼 같이다니고 한공간에있던 친구들도 없으니
솔직히 점점 삶에 미련이 없어지는중이에요.
먼저 떠난 친구나 할아버지 생각하면 차라리 제명줄을 나눠줬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어요.
그치만 스스로 끝내자는 거까지는 아닙니다.
근데 사는게 너무 화만나고 즐겁지않고 우울하기도하니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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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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