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개발 직무 인턴·신입 준비 중인 02년생 취준생입니다. 현재 4-1까지 수료했고, 군필입니다. 객관적인 스펙 평가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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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컴퓨터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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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3.6X / 4.5 (전체), 3.5X / 4.5 (전공)
[활동 및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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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개발 동아리 2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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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서비스를 활용한 프론트엔드 개발 스터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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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aws랑 gcp) 및 오픈소스 활용 방안 세미나 2~3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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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있는 개발 커뮤니티 프론트엔드 개발·유지보수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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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지원 플랫폼 및 커뮤니티 서비스 프론트엔드 유지보수( 서버 비용 드는 거 줄일라고 온몸 비틀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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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연동 및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이슈 대응 (크롤링해서 OG 태그 추출도 해보고, 돈아낄라고 vercel serverless 기능도 다수 사용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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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D 및 빌드 파이프라인 개선을 통해 WebGL 빌드 실패율 42% 에서 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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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통신 구조 표준화 및 SSE 재연결 전략 개선으로 실시간 기능 안정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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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개발 대회 4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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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3회, 우수상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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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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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모델 연산 최적화 및 ROS2 통신 파트 담당 -> 대학 연합 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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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모달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하고 Kubernetes 기반 병렬 처리 구조 구현 (백엔드,AI,프론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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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 해커톤 참여 후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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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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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통신 방식 개선 및 트래픽 상황을 고려한 구조 설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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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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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분야 논문 1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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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계열 컨퍼런스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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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경험사업 인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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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MCS 근무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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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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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ADsP, SQLD, 토스 I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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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 백준 골드1, 프로그래머스 다수 풀이
현재 인턴 및 신입 지원을 준비 중인데, 제 스펙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앞으로 프론트엔드 중심으로 역량을 좁히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클라우드·플랫폼까지 연결된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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