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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과학대학 쪽 이제 2학년을 마치고 3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관심 분야가 얕고 넓었는데, 대학생이 된 현재도 무엇하나 그리 크게 끌리는 분야가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추려보자면 콘텐츠 제작(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은 콘텐츠 제작이 흥미롭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HR직무, 리서치 직무 이렇게 세 가지가 그래도 흥미가 가는 분야인데요...
이런 와중에 아무것도 안 하기는 불안해서 이런저런 대외활동을 뭐라도 해보려 하는데, 저 세 가지가 각기 너무 다른 분야라, 그냥 무작정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대외활동을 한다면 아무래도 비교적 활동이 많은 콘텐츠 마케팅 쪽으로 해보려 해요.
아니면 저 중에서 또 최대한 추린 후에 그에 적절한 활동을 해 나가야 할까요?
대외활동을 많이 해보신 분 또 진로 방향성을 명확히 잡고 나아가고 계신 등등 많은 분의 조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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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직무를 정하지 못한 상황임에도 가급적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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