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건동홍 신소재 3학년 겨울방학 즉 4학년을 앞두고 있고, 구체적인 분야는 정하지 못했지만, 반도체 공정 및 양산기술 대기업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점: 4.43/4.5 전공: 4.5/4.5
어학: 토익스피킹 IH (150)
대외활동: SK 써니C, sk 하이닉스 반도체 커리큘럼(3-2 학기 중 온라인 강의 독학 및 시험 응시 후 DRAM 동작 이해 Lv3, NAND 동작 이해 Lv2, NAND 특성 이해 Lv1 인증서 취득)
학부연구생: 자대 연료전지 관련 랩에서 약 6개월 (반도체 x )
+) 학과 학생회 1년(본인이 특별히 활동한건 없음)
일단 솔직히 sk 반도체 커리큘럼은 과목 수도 훨씬 많았는데, 깊게 공부하지 못해서 받은 인증서도 3개뿐이고, 그마저도 DRAM 동작 이해만 Lv3이고 나머지는 기초만 알아도 나올 수 있는 수준이라 이걸 스펙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애매한 것 같다는 게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핑계라면 핑계지만, 제가 장거리 통학을 하다 보니까 동아리나 학교 활동까지 병행할 자신이 도저히 없었고, 주변 선배나 지인들이 학점을 굉장히 중요하게 말씀하셔서
그럼 공부라도 정말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학점만큼은 후회 없이 챙겼습니다. 전공 수업도 반도체 관련 과목 위주로 3학년부터 조금씩 들었고요.
그런데 지금 되돌아보니 반도체 관련으로 제대로 된 대외활동이나 경험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과연 이 상태로 취업이 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원래 계획은 방학 중에 IST 반도체 랩실 인턴이나 하이포를 통해 반도체 관련 역량을 쌓고,
4학년 때 IPP나 인턴을 한 번 하고 취업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이포랑 IST 랩실 인턴 지원은 전부 떨어졌고, 이대로 가면 4학년 인턴이나 취업마저도 가능할지 잘 모르겠다는 불안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향은, 남은 방학 동안 자소서랑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상반기 인턴 지원을 준비하고,
여름방학 때는 어떻게든 하이포나 공정 실습 같은 프로그램을 수강한 뒤, 4-2에 본격적으로 취준을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는 게 맞는 방향일까요? 사실 아직 너무 추상적인 계획이라 구체적인 정보나 팁을 어디서 얻어야 할지도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같은 경우도 지금부터 준비하는 게 너무 이른 건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이번 방학 동안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게 좋을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해 나가야 할지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창의적공학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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