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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3년차 데이터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는 크지 않고, 저희 팀원은 총 4명이고 2~3년 정도 같이 일했습니다
팀장님이 대표님과 사이가 멀어지는 바람에 퇴사를 하시겠다고 하셨고,
팀원 중 한 분은 팀장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점점 지쳐 퇴사 하신다고 하셨고,
저희팀은 결국 없어지고 옆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포함 둘이 남았었는데 며칠전에 나머지 한 명이 갑자기 1월 안에 퇴사하겠다고 통보를 때렸습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말도 안하고 갈 줄은 몰랐어요..)
하여튼, 저도 원래 이직하려고 포폴 준비도 계속 하다가 잠깐 멈춘상태였는데 한꺼번에 퇴사를 해버리니까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ㅜㅜ
'회사 오기 싫다'라는게 평소 직장인이 달고 사는 그런 뜻이 아니고 진짜 아침에 너무 힘듭니다..
번아웃, 우울 다 같이 온 느낌..
합류한 팀원들이랑도 평소 친하고 술도 마시기는 하는데 팀이 되니까 뭔가 어색합니다..
일단 저 혼자 여자고, 이미 그들끼리의 멤버십이 구축되어도 있고 좀 어렵습니다.. 팀의 분위기에 아직 적응을 못했달까..
너무 힘든데 요즘 취업 시장이 그리 좋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퇴사가 망설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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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gg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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