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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공채를 바라보고 졸업 유예 후 인턴을 준비하는 지거국 항공우주공학과 4학년입니다.
작년 하반기를 준비하면서 1차에서 한 곳, 최종에서 두 곳 정도 탈락하게 되면서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하였고 부족하다고 느낀 생산기술 직무의 이해와 회사 경험을 위해 인턴을 두 곳 정도 고민 중입니다.
한 곳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엔지니어링랩의 가상 제조시뮬레이션 부서에서 AI 활용 제조시뮬레이션 부적합 예측 정합성 향상 업무,
다른 한 곳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사업부의 가공 직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너무 가고싶은 회사이고, 두 경험 모두 생산기술이라는 직무에 도움이 될만하다고 판단하는데 어느 경험이 더 도움이 될지 냉정하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작년에 서류가 붙은 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대한항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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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쁨행복
신고글 생산기술 직무 스펙업 관련 고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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