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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졸업과 졸업유예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희망 직무는 IT계열 기업의 경영지원 부서, 그중에서도 구매팀입니다.
졸업 후 상반기에는 토익과 오픽 시험에 응시해 어학 성적을 보완하고,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 ERP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하반기에 인턴 및 신입 공고에 지원할 경우 졸업 후 별도의 대외활동이나 인턴 없이 자격증 취득과 어학 준비에 집중한 기간이 ‘공백기’로 보이지 않고 충분히 설명 가능한지입니다.
단순히 자격증과 어학 공부만 했다는 점이 면접에서 오히려 디메릿으로 작용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직무 관련 활동과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병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고민이 큽니다.
이 경우 졸업 후 준비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더 전략적으로 보일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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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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