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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을 난사'한다고 표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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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졸업앞두고 급하게 첫 인턴 구하고 있는 전략/마케팅 직무 희망 대학생입니다. 

동아리 활동을 많이 했고, 전략 학회 하나에 대외활동은 공모전 입선 하나 한 게 전부입니다. 

인턴 지원을 하려 하니 대부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해야 돼서, 이를 토대로 포폴을 만드려고 하는데 좀 처럼 감이 잡히지 않네요.

 

아직 직무 경험이 없어서 활동들을 직무랑 산업군에 맞게 포폴에 구성을 넣어야 할 것 같은데,
이러면 포폴이 지원하는 회사 별로 하나씩 생기게 되고 만드는 시간도 길어질 것 같더라구요.

 

 

  1. 1. 원래 한 회사 별로 하나의 포폴을 만드는게 국룰인가요?


    보통 '인턴을 난사'한다고 표현하고, 일단 다 넣어보라고 주변에서 그래서. 

    한 회사에 에너지를 크게 가져가는게 맞는지, 여러 회사에 적당하게 분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1. 2. 학회에서 1년간 15개 정도 프로젝트를 했는데 제가 실질적으로 특색이나 역량을 증명할만한 활동했던 것들은 동아리 활동이 훨씬 많습니다. 학회 프로젝트들은 제가 느끼기에 기업에서 좋아할 것 같긴한데 여러개를 기재하기엔 어필할 지점이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보고 배운 것들은 동아리 활동이 더 많긴한데(공연이나 운영진 활동 등) 그래도 직무랑 관련있는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포폴에 기재를 해야 할 지, 적당히 대학 생활하면서 했던 것들이랑 같이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위주로 골고루 비중을 줘야할 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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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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