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406338

안녕하세요, 29살 취준생입니다. 

요즘 취업 준비하면서 느끼는 게 스펙이나 자소서보다 기랑 에너지가 계속 빠져나가는 느낌이 더 크네요.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지원은 계속하고 있는데 어디에 지원했는지 점점 흐려지고, 

언제 연락이 올지 안 올지도 모른 채 그냥 기다리는 시간이 쌓이는 게 생각보다 많이 지칩니다. 

자소서나 지원 내역을 따로 정리해보려고 해도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일이 되는 느낌이라 요즘은 그냥 메일 알림만 켜두고 지내고 있고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다들 취업 준비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순간이나, 

유독 에너지가 많이 소모됐던 지점은 어디였는지 꼭 해결 방법이 아니어도 괜찮고, 

그냥 각자 겪었던 이야기라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