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35살 의료기기 품질관리/품질보증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경력은 올해 6년차정도 대리고
규모는 50명 정도 중소기업에서 첫 직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의료기기 특성상 고객사 범위가 한정적이고,
최근 회사는 신제품을 개발하지도 않아, 신사업에 대한 미래가 없는 거 같아
이번에 업종을 변경하여 이직할려고 합니다.
최근에 그래서 이력서를 제출하여 면접까지 봤지만
규모 100명 정도의 생활용품 비닐, 랩을 만드는 중소기업 - 1차 면접탈
쿠팡 (이커머스) 고객 품질 담당 - 면접탈
반도체 코팅/세정 중견기업 - 면접탈
외국계 의료기업 QA - 면접탈(여긴 동종업계라 한번 지원해봤습니다.)
물론 면접이라는게 주관적인 요소가 강하고, 또한 제가 저의 경력을 잘 어필하지 못해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만은
면접을 하면서 타 업종에 계셔서 오시면 공부를 많이 하셔야 한다, 시간이 좀 걸리겠다, 데이터 관리가 저희쪽과 결이 다르
다 등 이런말을 많이 들은거보니 아무래도 동종업계가 아니라서 어필이 잘 안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ㅠㅠ
그나마 품질관리는 타산업으로 이직이 활발한 직군이라곤 하는데, 어떻게 어필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가고 싶은 분야는 반도체나 전자쪽, 화학쪽입니다.
안 그래도 전공이 산업공학이다 보니 전자공학이나 화학공학 등 해당 분야의 딮한 전공 지식이나 분야가 모자르기도 하고
또 일하는 분야도 다르다보니, 많이 불리해보이는건 사실이네요.
혹시 산업이나 업종을 바꿔서 이직하신 선배님들 계시면 뼈 때리는 조언이나 노하우를 전달받고 싶습니다.
작성자 슈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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