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포부 아직도 그냥 입사 초기 중기 장기 나눠서 열심히 하겠다고 쓰고있는 사람 있니...?
신입 땐 열심히 배우고 존경받는 리더로 성장하겠다 이런 시나리오 이제 갖다 버리셈.
입사 후 포부 기깔나게 쓰는 법 알려드림!
1) 포부는 ‘꿈’이 아니라 ‘업무 시나리오’로 써야 함
많은 취준생이 포부를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회사에 기여하겠습니다”로 끝내는데 이건 포부가 아니라 다짐임
대신 이렇게 구조화하는 게 좋음
- 입사 초반: 배우는 과정에서 무엇을 관찰할지
- 1~3년 차: 맡고 싶은 업무 단위
- 중장기: 회사 관점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 유형
→ 핵심은 직무 속 장면이 그려지느냐임
2) ‘회사 성장에 기여’를 구체화하는 4가지 기준
“회사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말, 서류 평가하는 임당자는 거의 안 봄
어떻게 기여할건지 아래 중 하나로 반드시 쪼개야 설득력 생김
① 효율 개선 (시간 / 비용 / 프로세스)
② 품질 안정화 (오류 감소 / 기준 정립)
③ 리스크 관리 (사전 점검 / 이슈 예방)
④ 확장성 확보 (매뉴얼화 / 표준화)
→ 이 중 하나만 선택해서 깊게 쓰는 게 포인트
3) 포부에도 ‘내 판단 기준’ 한 줄은 꼭 들어가야 함
입사 후 포부에서 제일 중요한 문장 유형임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인지” 알려주는 거지
[예시 문장]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재작업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며 업무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 이 한 줄이 없으면 포부가 전부 추상적으로 보임
4) ‘배우겠다’는 말은 반드시 이렇게 바꿔야 함
[절대 쓰지 않아야 할 문장]
- 빠르게 배우겠습니다
-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작성하셈!
① 어떤 자료를 먼저 볼 것인지
② 어떤 기준으로 질문할 것인지
③ 실수를 줄이기 위해 무엇을 기록할 것인지
→ 학습 방식이 보이면, 태도가 증명됨
5) 포부는 ‘현재 역량’과 반드시 연결돼야 함
마지막으로 입사 후 포부가 뜬금없어 보이는 이유 대부분 이거임
[지금의 나 → 입사 후 역할 → 미래 기여] 이 연결고리가 빠짐
그래서 최소한 아래 한 문장은 꼭 필요함
"○○ 경험을 통해 △△ 역량을 쌓았고,
입사 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 업무에서 먼저 기여하고 싶습니다."
→ 포부는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 연장선이어야 함
입사 후 포부 잘 쓴 자소서도 선별해왔어
스크랩하고 참고해서 쓰렴
한국투자증권 / PB(Private Banker) / 2025 상반기
https://linkareer.com/cover-letter/35259
신용보증기금 / 체험형 청년인턴1 (보증)_충청 / 2025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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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 마케팅 / 2025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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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 경영지원/총무 / 2025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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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 품질보증(QA) / 2024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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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입사 후 포부 제발 이렇게만 작성하면 중간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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