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 상반기 채용을 준비 중, 직무에 고민이 생겨서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활동과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반도체식 센서 제작 프로젝트 (클린룸 체험, 공정·장비 구경 위주의 경험, 문제 해결 경험 X)
2. 반도체 무관 정출연 현장실습 (mini SEM, TGA, POM 등 분석 장비 활용, 문제 해결 경험 O)
3. 학부 실험 수업 경험 (XRD, FT-IR, TGA 분석 의뢰 후 결과 데이터 해석, 문제 해결 경험 O)
4. 직무 부트캠프 수료
5. 반도체 관련 교육 수강 (NCS 박막 증착,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정기술 과목 수강 등)
지거국 화학공학 4.31/4.5 (전공 평점)
토스 IH
위를 바탕으로 양산기술과 기반기술(DMI, AT) 중, 어느 직무가 신입 기준에서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양산기술의 경우, 팹 경험이 클린룸 체험 수준에 그쳐서 실질적인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불리하지 않을지 걱정되고,
기반기술의 경우, 무기물보다는 유기물 소재 분석 위주의 경험이며, 석박사 지원자분들과 비교했을 때 직무 전문성 면에서 부족하게 보이지 않을지 고민됩니다.
그래서 신입사원 지원 단계에서 이런 고민 자체가
크게 의미 없는 걱정인지, 아니면 방향을 잡는 데 참고할 만한 포인트인지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예로로롱
신고글 양산기술, 기반기술 직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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