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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회 KOREAZ 콘텐츠 공모전] 무려 외교부장관상이 나오는 공모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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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SUE입니다🙇‍♀️❤️

오늘은 무려 외교부장관상을 받을 수 있는 공모전! [KOREAZ 콘텐츠 공모전] 우수 수상자 인터뷰를 카드뉴스로

소개해보려합니다!

국제, 외교, 공공기관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눈여겨보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홍익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국제 대학원에서 개발정책학을 공부하는 최은서 라고 합니다!

Q2) ‘KOREAZ 콘텐츠 공모전은 어떤 대회인가요?

 

외교부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공공외교” 사업의 일환인데요, 원래 KOREAZ 서포터즈가 먼저 있는데 (현재 5기째)
외교부가 주최했던 이번 제1회 KOREAZ 콘텐츠 공모전은 한국 포함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개최된 영상 공모전이에요. 

주제는 “자국의 문화, 타국의 문화에서 위로나 응원을 받은 사례”를 표현하는 것이였습니다! AI영상사용도 가능합니다.

Q3) 참여 계기와 수상 혜택이 궁금해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분야를 알게 된 저는 꿈을 개발PR전문가로 키워나가고 있었습니다. 국제적인 무대에서 제가 가진 광고PR전공을 쓰는 것이죠! 그런 만큼 석사도 개발정책으로 시작했고 국제적인 활동, 외국인 친구와 대화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외교부 활동도 잘 보고 있었는데, 링커리어에서 이 공모전 공고를 보게 됐어요.

때마침 링커리어 팀원모집에 괜찮은 모집공고가 있었고, 최종 저포함 3명의 팀이 꾸려지게 됐어요
수상혜택은 외교부장관상, 전세계수상자들과 함께 투어에 초대 (신라스테이에서 숙박하며 3-4일간 한국여행), 

그리고 상의 급마다 다른 상품들이 있었어요! (매년 달라지겠지만 저희팀은 갤럭시 워치였답니당)

Q4) 공모전 주제를 처음 접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접근하셨나요?

 

공모전을 발견했을 때, 저희 팀은 최대한 ai를 사용하지말고 정성으로 가자! 라고 생각해서 ai 1도 안썼는데요. 그런데 다른 수상작 보면 ai사용비율은 전혀 수상과 상관없는 것 같았어요. (외교부에 그런 설명도 없음

어차피 1회차 공모전이고 레퍼런스도 없다 보니 저희 팀은 오히려 자유롭게 작업했어요

오히려 저희의 진심과 서사를 영상에 잘 녹여내자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Q5) 당시 공모전을 준비했던 과정과 기간이 궁금해요!

 

저는 씨네전문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었고 편집이나 모션그래픽 등등 가능했어서 제가 감독으로 진행했구요

또 저희는 사실 주제잡고 무슨 서사를 짜낼지 고민하는 데에 정말이지 90% 에너지를 썼고 그것만 잡히고 나니까

편집과 촬영기법은 현장에서 잘 진행됐어요. 저희 팀원 모세오빠, 지우 둘 다 영상에 열정이 가득하고 기획력이 가득해서 

너무 최고의 팀이었어요.

Q6) 수상작에 대해 설명 듣고싶어요.

 

수상작은 자국/타국의 문화에서 받은 위로라는 주제 아래, 제 개인적인 추억에서 출발했어요

제가 끝없는 취준, 영어면접 등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을 때, 외국어와 자존감 상승을 도와준 외국인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때의 힘들었던 제가 느낀 고마움과 위로를 영상에 단편영화로 담아보려고 했어요.

Q7)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일단 이게 제 개인적 사례이다보니 팀원들에게 그때 느낀 감정을 잘 설명하는 게 매우 중요했어요! 모두가 감독인만큼 다같이 똑 같은 아련한 느낌을 잘 표현하길 바랬어요. 그리고 1인칭 시점에서 정말 취준생의 힘듦과 정신적인 우울함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따라서 직관적인 표현보다는 비유적으로, 좀 더 연출을 살리고 의미를 담는 씬을 고민하고 촬영했습니다.

Q8) 우수로 수상할 수 있었던 팁이 있다면, 3가지 키워드로 설명해주세요!

 

세가지 키워드 : 영상 서사,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문화교류
인 것 같습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 기법을 요구하는 공모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대신, 영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다면 심사 과정에서 울림을 줄 것 같아요

또 외교부에서 공공외교로 주최하는 것이기에 자국/타국 문화교류와 연결은 필수일 것 같습니다!

Q9) 간단한 수상 소감과, 다음 회차에 도전할 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이 공모전에서 수상자로 함께 한국을 여행했던 외국인 수상자들과 매일 연락하고 영상통화하면서 지내요

(중국, 나이지리아, 쿠바, 태국, 러시아, 한국)

또 링커리어에서 만난 저희 한국팀원들과는 회의도 너무 매끄러웠고, 어려움 없이 즐겁게 잘 진행돼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링커리어에서 또 공고를 뒤지고 있답니다. ㅋㅋ 저희 세명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또 찾아보려고요!

처음엔 외교부 장관상이 갖고싶어서 시작했지만, 이 공모전 덕분에 저는 더 많은 외국 친구들과 한국친구들을 만나 

국적을 넘어선 위로를 매일매일 받고 있습니다.

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휘해주신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 디지털공공외교과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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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빙글빙글대학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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