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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4학년,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금융 공학 쪽으로 틀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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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4-1 (26-1학기 기준)

 

학점: 3.84/4.3 (4.5 변환시 4.1)

 

학벌: 서성한 / 경영학과 + 빅데이터 연계전공

 

자격증: ADsP, (SQLD (3월 시험 예정 공부중))

 

어학: 

토플 96

토익 910 (내년에 만료, 재응시 예정)

오픽 IH

 

대외활동: 해커스 서포터즈 1회 외 마케팅 관련 규모있는 대외활동 1회

 

공모전: 수상 경험 무, 출품 경험 2회

 

인턴: 무

 

특이사항: 교환학생 1년 생활, 현시점 81학점 수강중 / 빅데이터 사이언스 교내 학회 수료

 

 

안녕하세요, 원래는 퍼포먼스 마케팅 쪽의 길을 걷고자 교환학생이 끝나고 학교에 돌아가면 당연한 수순처럼 교내 마케팅 학회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인턴도 물론 생각해보았지만, 제게 핏한 공고가 없다고 느껴져 하계 방학 때 지원할 생각이었습니다. 다만, 최근 제가 걷고 있는 길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마케팅을 선택한 이유, 데이터 쪽을 시작하게 된 이유마저 흐릿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지 빅데이터의 시대가 찾아온다고 생각이 들어 미리 그 쪽 길에 대해 배워놓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한 데이터와 그저 어느 순간부터 희망하게 된 마케팅 직무. 슬슬 인턴도 준비해야 하고 현실적인 길도 정해져야 하는 시간에 확신을 가지지는 못할 망정, 최근에는 금융 공학 쪽 (퀀트 / 리스크 관리) 쪽에도 관심이 갑니다. 이렇게 계속 방황해도 되는 걸까요?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제 스펙에 퀀트와 리스크 관리 쪽으로 틀어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원래는 대학교 생활 동안 공부하고 싶은 만큼 공부하고, 배회하고 싶은 만큼 헤매는 것이 대학생활이라고 굳게 생각해왔는데 최근 들어 이 믿음이 살짝 흔들려 조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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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가선택한길감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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