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래 내용 읽어보시면 한숨밖에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쓴소리 환영입니다. 충고, 조언 귀담아 새겨듣겠습니다. 따끔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부산 거주중인 27세 남자 기계설계공학전공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25년 졸업 후 1년은 취업준비기간이라는 핑계로 허송세월 보냈습니다.
대학시절에도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왔습니다. 학점도 그닥 입니다.
이렇게 살다보니 주변 친구들은 하나 둘 취업을 하는 모습을 보는데, 현타가 와서 제대로 살아보자 생각했습니다.
원래는 사기업을 갈 생각이었지만 앞서 말했듯 하고 싶은것도 없다보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차라리 공기업을 노려보자 생각했습니다.
이제 막 관련 글을 찾아보는 상태라 아는 게 많이 없습니다.
1) 학교/전공
: 지방국립대(부산) / 기계
2) 학점
: 3.34(전공학점 3.45)/4.5
3) 자격증
: 일반기계기사
4) 어학
: 오픽 IM1
현재 스펙은 이렇습니다.. 참 볼품 없긴하죠..
대외활동은 없고 그나마 수상경력이 있다면 대학 캡스톤디자인 1,2 우수상 이력 있습니다.
그래도 25년에 마냥 놀진 않았고 일반기계기사 취득했고 개인적으로 영어회화에 관심 있어서 회화 학원도 다녔습니다.
( 그러고 오픽 시험 어떤 건지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홧김에 치러 갔는데 성적이 그닥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금만 모의고사 연습해보고 가면 IH는 금방 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앞으로의 목표는 2월 중으로 컴활 1급이랑 오픽 IH 취득이 우선입니다.
한국사 시험과 기사 시험이 모두 5월에 있어서 3,4월에는 한국사와 기사시험을 병행하려 합니다.
이후에 NCS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지원해 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아직 잘 모르지만 방향성을 이렇게 준비하는 게 맞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혹시 그리고 추천하시는 기사 자격증이 따로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목표로 하는 공기업은 한전입니다.
다른 지역이라도 괜찮지만 웬만하면 부산에서 다닐 수 있는 곳으로 희망합니다.
작성자 김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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