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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신소재공학과 졸업예정인 군필남자입니다.
24년도에 휴학 후 전임 학원 강사 1년 했고 현재는 대학 졸업 앞두고 파트타임 강사로 아르바이트하면서 취업준비중입니다.
간단한 스펙 공유드리면,
학점은 3점대 중반이며 전공수업은 다양하게 들었습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철강, 금속 등)
자격증은 없는 상태이고, 어학도 부족합니다. (OPIc IM1, JLPT N3)
공모전, 대외활동도 전무하며 운동 동아리 하나 했습니다.
4학년때 꾸역꾸역 혼자 준비했던 교외 특허 관련 대회, 교내 연구동향조사 대회 (둘다 수상 실패) 참가한 정도가 직접 참여해본 경험 전부네요.
원하는 직종이나 직무도 끌리는게 없고 어떤 흐름으로 가야할지 어렵네요.
어학은 당연히 더 필요하고 공부중입니다만, 인턴을 해야할지 자격증을 따야할지 이런 부분도 막막합니다.
같이 놀던 녀석들은 대기업 척척가는데 저만 혼자 겉도는 느낌이네요.
솔직히 대기업이나 수도권 취업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적당한 곳이라도 취업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선배님들, 전에 저같은 친구를 봤다면, 지금 저같은 후배를 본다면 해주실만한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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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하대신소재
신고글 취업의 갈피를 못잡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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