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2026년 상반기 SK하이닉스 청주 양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자소서 작성 과정에서 기존 경험을 어떤 방향으로 어필하는 것이 적절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1. Photo vs Thin film 중 어떤 직무 타겟이 더 적절할지 고민입니다.
가장 큰 반도체 관련 경험이, Develop 시간으로 Split test하고 패턴을 현미경으로 확인한 수준의 경험입니다.
이 경험을 비교적 연관성이 있는 Photo 공정 관점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본래 관심 분야인 Thin film을 직무 타겟으로 설정하고,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 중심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2. 청주 사업장 지원 시 자소서 방향에 대한 질문입니다.
NAND에 관심이 있고, 지방에 연고가 있어서 청주 사업장으로 지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입 구성원으로 M15X 배치 시 HBM4 위주 공정에 배치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자소서 작성 시 ZUFS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HBM 중심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더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3. 아래 경험이 양산기술 직무 관점에서 설득력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학부 실험 과목에서, FT-IR, XRD 등 분석을 통해 문제 원인을 찾고, 새로운 전략을 사용해 목표 무기물을 합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데이터 기반 원인 분석→긴급 상황에서의 공정 레시피 재설계 또는 목표 달성을 위한 끈질긴 문제 해결' 측면으로 풀어보고 싶습니다. 양산기술 엔지니어로서 설득력이 있는지 현직자님의 시선이 궁금합니다.
양산기술 직무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어떤 방향으로 경험을 정리하고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예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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