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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시절, 마냥 나름대로 공부 열심히해서 중경시 공대로 진학했습니다.
그리고 마냥 대기업 가고싶어서 복전 컴공걸고 프로젝트 준비 열심히 하고 지냈고 산학인턴에 공모전 나가서 상도받고 코딩테스트 열심히하면서 작년 25년 2학기에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은 고사하고 중견기업까지 서류넣고 면접보러 다녀와도 항상 실무 경험있는 중고신입분들에 기가눌려서
줄줄이 광탈이었네요.
그동안 제 노력은 남들에 비해 매우 부족했던거라고 마음편히 생각하고 이제는 초봉 3000으로 중소기업으로 입사합니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부족하고 이 이상 더 노력할 생각하니 도저히 이직할 자신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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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제 꿈은 뭐였을까요 ( 그냥 한탄글이라고 스킵해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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