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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고
나랑 11살 차이나는 정규직 (주임급)이 있음
난 계약직 주임인데.. 우리 회사 정규 계약 차별은 없고
난 생계 때문에 좀 회사 일찍 입사한 편
(처우나 업무 부여가 다 똑같은 좀 특이한 회사)
그냥 내 업무 하는건데 업무량 많이 쳐내면 그때마다 끼어들고 같은 주임급인데 물론 연차는 나보다 더 많지만.. 팀장님이 자기나 과장님한테 검토 받으라고 얘기 안했냐고 그러는데 그런적 없음.. 근데 걍 예의상 과장급(결재선에 없음)한텐 검토 받고 올림 기안이든 뭐든
근데 그젠가.. 작년에 내가 실수한게 있었나봐 근데 그게 영향이 되서 올해 성과지표 잡는데 좀 문제가 됐어,, 근데 최종 보고서는 그 주임 이름으로 나갔고 난 그 업무지원만 했는데 너가 주장 고집하고 너 멋대로 하다가 이렇게 되지 않았냐 하는데.. 분명 본인이 최종 보고서 작성하고 한건이고 심지어 년도 바뀌고 나서 이런식으로 말 들으니깐
그제부터 업무 아얘 놔버리게 됐어. 내가 이상한건진 모르겠지만..
왜 본인 일인데 또 안하냐고 뭐라 해서 오늘 다시 열심히 하다가.. 정규직 주임은 업무 많아도 늘 칼퇴하시기 때문에... 오늘 난 야근한다 그러니깐 나만 야근하면 주위에서 뭐라 생각하겠냐면서 속도 맞춰서 일해야지 이러는데,, 어케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둘다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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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너무 열심히 해도 욕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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