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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포폴이나 이력서 쓸 때 첫 문장에서 턱 막혀본 적 있지?
나도 처음엔 "열정 넘치는 신입 OOO입니다"라고 썼는데, 나중에 보니 이게 제일 흔하고 임팩트 없는 문구더라고.
인사담당자가 수많은 지원서 사이에서 내 걸 클릭하게 만드는 시간은 딱 3초래! 이 짧은 시간 안에 "오? 얘 좀 궁금한데?" 소리 듣게 해줄 브랜딩 치트키 3가지를 가져왔어.
포폴 첫 장은 물론이고 이력서 상단, 면접 첫인사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만능 공식이니까 꼭 참고해봐!
1. 숫자와 성과로 증명하는 '데이터형' 카피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방법이야. 내 역량을 모호한 단어가 아닌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주는 거지. 신입이라도 프로젝트나 대외활동에서 냈던 작은 성과를 숫자로 치환해 봐.
- 사용법: [구체적인 수치] + [핵심 역량] + [직무 명칭]
- 직무별 예시:
- (영업) "120%의 목표 달성률로 영업력을 증명하는 필드 전문가, OOO입니다."
- (IT/개발) "로딩 속도를 30% 단축시킨 사용자 중심 프론트엔드 개발자, OOO입니다."
- (마케팅) "광고 효율(ROAS) 400%를 기록한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터, OOO입니다."
2.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형' 카피
회사는 '잘난 사람'이 아니라 '우리 팀에 필요한 사람'을 뽑아. 지원하는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이나 타겟을 분석해서 내가 그 답을 알고 있다는 걸 어필해 봐.
- 사용법: [기업의 타겟/니즈] + [나만의 해결 방법]
- 직무별 예시:
- (기획)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을 단순하고 직관적인 서비스로 시각화합니다."
- (인사/HR) "조직 내 소통의 단절을 체계적인 온보딩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운영 지원가."
- (디자인) "브랜드의 노후된 이미지를 트렌디한 비주얼 가이드로 재정립합니다."
3. 나만의 독특한 가치를 정의하는 '비유형' 카피
숫자나 뚜렷한 성과가 조금 부족하다면, 나라는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나 강점을 특정 사물이나 키워드에 비유해서 각인시키는 전략이야.
- 사용법: [나를 정의하는 키워드] + [그로 인한 업무적 가치]
- 직무별 예시:
- (공통/신입) "어떤 환경에서도 빠르게 흡수하는 '스펀지'처럼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 (PM/기획)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완벽한 통역사'가 되어 프로젝트의 병목을 해결합니다."
- (홍보/콘텐츠) "브랜드의 진심을 '한 편의 영화'처럼 전달하여 고객의 팬덤을 형성합니다."
[활용 꿀팁] 포트폴리오, 이력서, 자소서별 적용법
- 포트폴리오: 첫 장 중앙에 가장 큰 폰트로 헤드라인 배치
- 이력서: 자기소개 최상단에 바디카피와 나만의 해시태그를 요약해서 기재
- 면접: 헤드라인을 첫 문장으로, 바디카피를 근거 사례로 풀어서 말하기
[마무리]
브랜딩이라고 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담당자가 고민하지 않게 친절히 알려준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울 거야.
오늘 소개해준 세 가지 모델 중 본인의 강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공식을 골라서, 지원 시 꼭 활용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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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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