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경외시 라인 다니고 있고, 도시계획, 부동산쪽 전공하고 있어요. 그 전에는 사관학교 다니다 편입한거라 스펙을 쌓을 수가 없었어요
이제 4학년 1학기 올라가는데 해놓은 게 없어서 휴학을 하고 인턴 같은 실무 경험을 쌓아야할 거 같지만, 해온 활동들이 연계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1년 안에 쌓은 스펙이다보니 그리 많지도 않구요. 컴공쪽 복수전공 하고 있는데, 이쪽을 살려서 취직을 하긴 어려울거 같아서 본전공으로 취직을 해야할거 같아요
부동산 관련 학회 및 프로젝트 진행 / ai관련 연구 장학 / 데이터 시각화 대회 수상 경험 / 도시 관련 연구 장학 선정
adsp 취득(2025년 상반기) / 사조사2급 필기 합격(2025년 상반기)(실기 취득 예정) / 토익 950 이상(2024년 하반기) / 워드, itq 취득(고등학생 전에 취득한 자격증)
이정도인데 연계되는 것도 없고, 애매한 스펙 뿐이라 방향을 먼저 정해야할거 같아요
부동산에 관심이 하나도 없는데, 지금 현재는 부동산으로 방향을 정하는게 가장 현실적이겠죠..
관련해서 해볼만한 대외활동이나 인턴, 자격증이 있을까요? 도시 장학 관련해서 하고 있는 연구가 있어 투운사 응시가 제한되었고, 5월에야 투운사를 칠 수 있을 거 같아요. 3월 7일 sqld도 취득할 예정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편이라서 해외쪽으로도 관심이 있어요. 부동산 컨설팅 쪽이 이것과 가장 부합하는 것 같아요.
혹은 금융권 데이터 분석 직무쪽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이쪽은 지식이 전무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금융 지식이 선행해야 하는 거 같아서요.. 현재의 얕은 지식으로는 현실성이 떨어지죠.. adp는 애매한 점수차로 떨어졌던거라 다시 치면 붙을 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다보니 그쪽 직무로 확정하지 않으면 치지 않으려구요.
두루뭉실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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