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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학 학사 해외대학 준학사 전공 후 해외회사 경험 인턴 포함 4+년 있구요 이번에 한국으로 아예 귀국해 이직 준비 중입니다. 막상 이직자리를 알아보려니, 걸리는게 몇 가지 있더라구요. 저와 비슷한 케이스는 정말 희박할 거 같지만, 직장생활 오래 하신 분들의 의견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이직 하려면 경력 증명서, 근로원청징수 증명서, 급여 기록 등등이 필요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제가 세금 납부 기록이랑 payroll이 2년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해외에서 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자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처음 인턴, opt 기간에는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지만, 나머지 2년반 동안의 기간에는 영주권 신청 후 학생비자를 유지하며 계약직형식으로 현금을 받고 일했었어요. 즉 공식적인 기록이 없다는 뜻입니다. 회사는 제 사정을 이해해서 영문으로 4년치 경력 증명서를 써주었지만, 공식적으로는 2년의 경력밖에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한국 취업 시장에서 어떻게 인정이 될까에 대한 의문이네요... 만약에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보시겠어요?
- 일단 경력직으로 넣고 나중에 상황 설명을 한다
- 중고 신입으로 지원한다
일했던 경력을 이력서에 다 서술해도 될까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 해외에서만 일을 했던 터라 한국 채용 시장에 대해선 정말 아는 정보가 없네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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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팅아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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