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3살 여자고 대학생
▪️istj 노잼 (진짜 친한 애들한테는 재밌음)
▪️겉으로 할 수 있는 자기관리는 다함
▪️세게 생기고 이쁘게 생겼긴 함
(좋은게 아닌게 성격이 별로니까 연애 등 인간관계에서 이용만 당하거나 면접 합격 후 적응 어려움)
☑️현재상황(문제점)
1. 전과 후 학교 혼자 다님
2. 매일 연락하는 친구 없음
(친구들은 반년마다 모임할 때 연락하는 정도)
3. 남친 없음 (생겨도 두달만에 차임)
4. 알바(스키장 같은 공동체 일하는 곳)혼자 다님
5. 중학교 친구 이후로 장난치는 친구 없음
(다 비즈니스)
6. 동아리 혼자 다님
🛑최근 3개월🛑
1-6이 반복되니
▪️대인기피
(지하철가면 숨쉬기 힘듦)
(백화점 같은데 2시간이상 못버팀)
▪️우울증(점점심각- 즐거운 할머니 생신 파티날 갑자기 이유없이 오열하는 등 피해끼침)
▪️번아웃
등등 원래 인생은 독고다이 마인드 였는데 그냥 다이 할 거 같아서 심각해짐....
☑️노력한 것
▪️웬만한 알바 다해봄
▪️공모전, 동아리 ,서포터즈 성실히 참여
-> 은근 무시당하거나 혼자 다니는 건 똑같음
▪️소개팅,미팅,자만추 등 이성 만날려고 부단히 노력도함
->수요는 많은데 두달을 못가는 느낌 현타옴 원래 권태기가 두달만에 옴? ㅅㅂ
▪️활발해지자! (장난치면서 친해지자)
얘 왜이렇게 나대..?;;;이런느낌
->다들 서서히 기피
▪️주제알고 짜지자!
ㅇㅇ그대로 짜져짐 혼자다님
▪️처음에 외모보고 다가와주는데 나랑 말 좀 하고 피하거나 말거는 횟수 점점 줄어듦
(퇴사한 직원도 있음 ㅋㅋ)
▪️스몰토크준비(상대 관심사 미리탐구)
딱 거기까지만 대화 이어짐 대화에 웃음, 장난이 없음
솔직히 혼자 다녀라 이런 말 하지만 직원들끼리 대화하다 내가 다가가면 조용해진다던지 이런 소외감드는 사소한 행동이 모여서 무시도 많이 당하고 이용도 많이 당해
많이 장난스럽게 글썼지만 너무 힘들었고 진짜 조언 듣고 싶어서 원래 글 잘 안쓰는데 써봐..
댓글 한번씩만 써줘 ㅜ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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