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employed/5481520
갓 입사하고 지금까지 7개월에 걸쳐 사소한 이슈로 혼나고 욕먹는 상황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제 자신도 점점 방어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변명, 거짓말이 알게 모르게 늘어났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근무 중 실수를 저질렀는데 제 판단으로 수습하는 과정이 잘 안 된 걸 계기로
퇴근 시간 지나서 1대1 면담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제 피드백은
이 부서를 망칠려고 왔느냐/일이 안 맞아 보인다/대체 왜 그러는 거냐/널 믿고 일을 맡기기가 힘들다
뭐 이런 식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태도를 고치고 싶은데 본능이 앞서버립니다
더 이상 해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퇴사를 고려하자니 이미 제 주위에 걸린 게 너무 많아 당장 저지를 수도 없구요
그냥 앞이 깜깜합니다 어느 쪽이든 변해야 하는데..
두서 없이 작성했는데 질문이라기 보단 하소연에 가깝게 된 거 같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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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arletSis
신고글 직장 내 저의 신뢰도가 완전히 박살난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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