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사에서 6개월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 3월 말 계약 종료 예정입니다.
회사 분위기와 조직 문화가 안정적이고, 사람들로 인한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업무 강도도 적당하며 실무적으로 배울 점도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월 말~3월 초경 정규직 전환 여부를 안내받을 예정이며,
최근 팀 내에서 맡는 업무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고, 업무 평가도 긍정적인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전환 가능성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B사에서 3개월 전환형 인턴 면접 제안을 받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B사는 A사보다 회사 규모와 매출, 성장성이 큰 편이며, 글로벌 확장을 빠르게 진행 중인 브랜드입니다.
반면, 정규직 전환이 100% 보장된 구조는 아닌 것으로 보이고,
모집 직무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중심이라 향후 업무 범위가 다소 한정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고민 포인트 정리
A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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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가능성 비교적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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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분위기 안정적, 사람 스트레스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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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규모로 안정적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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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마케팅 전반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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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수당 및 식대 지원 등 복지 제도 있음
B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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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모 및 성장성 큼 (매출 규모 높고 글로벌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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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형 인턴으로 정규직 전환 불확실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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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중심 직무로 역할 제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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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수당 및 식대 등 복지 제도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정규직 전환 시 급여와 기본적인 복지 수준은 두 회사 모두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나 현업에서 보시기에,
안정적인 정규직 전환이 유력한 선택과
성장성이 큰 회사로의 도전 중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익명
신고글 A사 정규직 전환 vs B사 전환형 인턴 어떤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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