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형 채용설명회 1년간 100회 돌파
📍참석자 62% 지원, 최대 35% 최종 합격 연결
대학가 오프라인 거점 ‘캐치카페’에서 진행한 채용설명회가 최근 1년간 100회를 넘기며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CJ·SK 계열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주요 기업이 참여했으며, 설명회 참석자의 62%가 실제 지원으로 이어졌고 최대 35%는 최종 합격까지 도달했다.
카페형 설명회는 직무 담당자가 소규모로 실무와 조직 문화를 설명하고, ‘테이블톡’을 통해 심층 상담이나 현장 면접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신촌·안암·서울대·혜화 등 대학가 거점에서 하루 평균 500명가량이 방문하며, 채용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경험 기반 설득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