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구매, B2B영업, 해외영업 등 직무 취준 중인 만 27세 남자입니다.
졸업은 작년 8월에 했고, 작년 하반기부터 취업 준비를 했으나 몇 군데 기업에서 1차면접탈, 최종면접탈을 하면서 결국 취업에 성공하지는 못했고, 현재 인턴을 하면서 상반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개월 단위로 인턴 계약을 하였고, 3월 중순이면 계약이 만료되어 추후에 연장이 가능한데 연장하여 인턴과 취준을 병행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인턴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취준에 올인하는 게 맞을지 계속 고민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제 스펙입니다.
학교: 인아부경 중 하나
전공: 국제통상학과
학점: 3.52/4.5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외환전문역 2종
어학: 오픽 IH, 토익 895
대외활동: 멘토링 봉사활동 2개월
그 외: 유럽 국가 교환학생 한 학기, 미국 B2B 뷰티기업 영업 부서 인턴(9개월), 식품 관련 회사 구매팀 인턴(진행 중)
제가 궁금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인턴 기간 3개월과 6개월 차이가 있을까요? 마음 같아서는 계약을 연장하여 병행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면접을 여러 군데 보러 가기가 힘들 것 같아 고민입니다. 나이 때문에 어떻게든 올해 안에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중견기업 이상 구매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해외영업 직무도 희망했는지라 오픽도 AL 취득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국내영업 직무는 작년 하반기 때 대기업 면접도 몇 번 가긴 했는데 면접관 분들께서 제 성향과 결이 안 맞는다고 평가하셨는지 전부 면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영업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직자 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부장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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