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512831
- 기본 정보
• 인적: 26세(여), 졸유
• 경력: 대기업 B2C 마케팅 인턴 9개월 (6개월 전 종료)
• 희망직무: B2B, B2C 마케팅, MD, 홍보
2. 현 상황
• 중견기업 1년 계약직 (전환 X, 차주 출근)
3. 계약직 출근 시 장단점
• 장점
- 네임드 기업, 희망 직무명으로 이력서 기재 가능
- 공백기 방지
• 단점
- 단순 반복 업무 (실무 역량 확장 한계)
- 9-6 근무로 서류·면접·인적성 준비 시간 부족 (현재 준비 미비)
4. 주요 고민 사항
1) 계약직 포기 시, 인턴 종료 후 공백기가 1년을 넘어갈까 봐 걱정됩니다.
2) 마지막 휴식을 즐기며 정규직 공채에만 올인(면스,인적성 준비) 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3) 준비가 덜 된 상태라 무조건 하나라도 잡고 있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요약
: 단순 업무라도 중견 타이틀을 달고 취준 병행을 하는 게 취업에 유리할까요, 아니면 계약직 입사 포기하고 공채 준비에만 집중하는 게 효율적일까요?
신고하기
작성자 으하하하하하하
신고글 단순 계약직 병행 vs 정규직 올인 고민
사유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