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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까지만 해도 코딩할때 이런 느낌이 아니었음.
뭐 쓸만하네 정도? 내가 거의 다함.
그런데 이번에 opus 4.6이랑 GPT codex 5.3 써보니까
이과 특히 컴공이랑 데이터 쪽 간당간당하다.
차라히 생명 쪽이나 수학 같은 기본 학문이나
전자가 아직까지는 좋아보임.
내가 생각했을때 올해 말이나 내년 쯤 큰거 하나 올 것 같음.
그 큰거는 재귀개선 이나 에이전트 일 것이고.
데이터 사이언스나 컴공 베이스 보다
문과쪽 리걸, 금융 도메인 지식이 빠삭한 사람이 오히려 각광 받거나
1인 창업이 주목 받을듯.
그런면에서
블루칼라가 더 좋아 보임 진지하게.
뭐 아틀라스 이야기 나오는데 분명한건 이과 보다는 뒤에 대체됨.
세상 많이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듬.
아직까지는 문과 보다는 이과지~ 이런 이야기 나오고 그 말이 맞긴 한데
아마 2년 정도 남은 것 같다.
이과 문과로 구분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만의 기술이나 지식 없으면
쉬었음 청년 당할 준비 해야 할듯.
갈라치기 하는 거 아니고 진지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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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2월 느낌 이상하다. 이과도 정신 차려야 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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