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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가 생겨 인턴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외국계 큰 제약회사예요.
B2C 마케팅기획 희망하는데, 아무래도 제약마케팅은 의료진 대상이라 제 진로에 크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전문의약품 중심 회사라 소비자 마케팅은 아예 하지 않는 걸로 압니다.
면접 때도 제 포트폴리오 보시고 창의적인 일, 컨설턴트적인 일을 잘 해오신 것 같고 이런 업무가 더 어울리실 것 같다, 현 포지션은 단순 사무보조 위주라 지루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하는 일은 마케팅 자료 검토, 엑셀 정리 정도인 것 같았어요.
직접 기획하는 창의적인 일이 아니라 꼼꼼하게 검토하는 일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JD 상으로도 하는 일이 많아 보이진 않았는데 면접 보게 된 이유는 네임벨류 때문이었습니다.
1) JD상 하는 일이 많아도 인턴은 거의 다 사무보조 위주인가요?
2) 희망 산업/직무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대기업 인턴은 무조건 해보는 게 좋을까요?
3) 이번 학기 학회, 자격증 등 커리어를 쌓고 제 진로에 더 맞는 인턴을 나중에 구하는 게 나을지,
일단 기회가 왔으니 사무보조일지라도 인턴 경험을 먼저 해보는 게 나을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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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u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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