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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공지능융합전공이고, AI 서비스 기획 혹은 AI엔지니어 직무를 희망합니다.
자격증 스펙은 딱히 없고, 동아리 임원진과 챗봇개발, 창업활동 등의 프로젝트 경험만 있습니다.
인턴을 해보려고 야심차게 자취도 하고 자소서 기반으로 당근과 네이버 클라우드에 총 6개 지원했는데 떨어졌습니다.
사실 게으르게 시간을 허비하며 포트폴리오도 만들지 못했고,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6월부터는 계획된 일정이 있어 추가적으로 인턴을 지원하기는 망설여집니다.
부모님께는 인턴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상황이 이러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남은 3개월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인턴으로 스펙도 쌓고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제대로된 포트폴리오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것과 동시에, 바쁘게 생활하면서 하지 못한 AI와 개발,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고 싶기도 합니다.
근데 그럴거면 자취를 왜 했냐 라는 반문이 스스로 오더라구요..
진로가 너무 다른 두 갈래이다보니 더 방향성이 흐려지기도 하구요..
인턴 준비하기 힘드니까 괜히 공부로 회피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데이터 분석학회와 LG CNS 교육봉사 대외활동에 지원하고, 영어와 데이터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2학기 인턴 준비를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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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냐냐라냥
신고글3학년 휴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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