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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전공: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 (26년 8월 졸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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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전체 3.9 / 전공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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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TOEIC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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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의용생체공학 연구실 학부연구생 (1년 2개월)
의용생체 분야에서 토끼 전기자극 실험을 하면서, 생체신호인 미세 신호 제어와 가혹 환경 하드웨어 디버깅 경험을 살려 전장 부품(모비스, LG전자)이나 반도체 설비/공정(삼성, SK하이닉스) HW 직무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HW 신뢰성 및 변수 통제:
- 특정 주파수(100Hz) 및 펄스 폭(320μs) 초과 시 발생하는 비선형적 전류 저하 현상 포착 및 하드웨어적 한계 분석.
- 브레드보드 플로팅 노이즈 해결을 위한 직접 솔더링(Soldering) 및 릴레이 모듈 기반의 멀티 채널 제어 시스템 구축.
*디지털 신호 처리 및 알고리즘:
- 오디오신호처리 수업에서 MATLAB을 활용한 FFT 분석 및 Band-pass Filter 설계로 오디오/생체 신호 내 링잉 노이즈(Ringing Noise) 제거.
- AI 관련 수업 프젝에서 ResNet 및 VAT(준지도학습)를 응용한 이미지 분류 모델 최적화 및 과적합 방지 전략 수립.
* 학부연구생 당시 겪은 전류 저하 원인 분석 및 물리적 납땜을 통한 노이즈 해결 경험이 전장 신뢰성 평가 직무에서 충분한 메리트가 될까요?
* 의료기기 분야 경험을 일반 산업군 HW 엔지니어로 치환할 때, 면접관들이 우려할 만한 포인트나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러한 경험이 신뢰성 평가나 검증 쪽에 연관이 되어있는데, 모비스 전장이나 삼성/하이닉스 설비기술 쪽으로 비벼볼 만할까요? 아니면 아예 회로 설계로 가기엔 기초 설계 경험이 부족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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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자룡자
신고글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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