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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 vs 정규학기 vs 부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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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살 여자이고, 24살에 대학에 입학해 현재 3학년입니다.
진로는 사기업 수출입 직무와 SCM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늦게 입학한 만큼 뒤처지지 않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교수님이 면접에서 놀라실 정도로 대외활동과 교외 공모전 수상 경력이 많습니다.
현재는 학교 프로그램인 GTEP을 진행 중입니다.

GTEP을 진행하려면 부분학기 등록은 되어있어야하며, 
저희 학교 GTEP은 매일 출근해야 하거나 일정이 매우 빡센 편은 아닙니다.
작년 GTEP을 진행하신 선배들 말로는 1학기는 인턴과 병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원래는 졸업이 늦어지는 것을 최대한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올해는 정규학기로 다닐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세관 인턴 서류 전형에 합격했고, 6일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강 철회가 6일 오후 7시까지 가능해 면접 당일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종 면접에서 3명 중 1명을 선발한다고 하여,
합격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강을 미리 철회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수강을 철회하게 된다면 4학년 2학기까지 15학점으로 수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휴학 후 GTEP도 그만두고 인턴에 집중
2. 면접 후 4학점 정도만 빼고 부분 학기로 진행 + GTEP 병행 (인턴 합격 여부는 불확실)
3. 정규학기로 그대로 수강 + GTEP 진행

선배들 조언으로는 GTEP보다 수출입 인턴 경험이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턴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기를 줄이는 것이 리스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떤 선택이 더 전략적으로 맞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정규학기를 다니고 다시 지원한다면, 합격에 불이익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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