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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글에서 봤는데
어릴 때는 마냥 엄마가 내 든든한 존재, 엄마는 날 지켜줘, 이런 생각 하다가
나이 먹고 철 들면서는 내가 엄마한테 챙김받고 싶은 게 아니라 챙겨주고 싶은 느낌이 든다 하더라.
엄마를 엄마가 아니라 친구로 받아들이게 되는 느낌. 내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처럼 엄마를 바라보게 돼.
그리고 엄마가 걸어온 길도 보이고 고생도 눈에 보이고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그런가
엄마를 보면 자꾸 짠함. 우리 엄마는 나한테 너무 좋은 엄마야
엄마가 평생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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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요즘 엄마 보면 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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