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자유이야기방 (익명)

요즘 엄마 보면 드는 생각이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563840

예전에 어떤 글에서 봤는데

어릴 때는 마냥 엄마가 내 든든한 존재, 엄마는 날 지켜줘, 이런 생각 하다가

나이 먹고 철 들면서는 내가 엄마한테 챙김받고 싶은 게 아니라 챙겨주고 싶은 느낌이 든다 하더라.

엄마를 엄마가 아니라 친구로 받아들이게 되는 느낌. 내 소중한 친구이자 가족처럼 엄마를 바라보게 돼.

그리고 엄마가 걸어온 길도 보이고 고생도 눈에 보이고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그런가

엄마를 보면 자꾸 짠함. 우리 엄마는 나한테 너무 좋은 엄마야

엄마가 평생 내 옆에 있으면 좋겠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