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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하우스 마케터를 꿈꾸며 취업을 준비 중인 예비 마케터입니다!
커리어 시작점을 두고 고민이 많아 현직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제 최종 목표는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주변에서는
1. 대행사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구르며 빡세게 배워야 실무 역량이 빨리 늘고, 나중에 인하우스 갈 때도 유리하다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
2. 대행사와 인하우스는 업무의 결이 아예 달라서 한 번 대행사 색깔이 입혀지면 나중에 인하우스 진입이 더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있더라고요.
저는 당장 인하우스 신입으로 가는 것보다, 대행사에서 다양한 업종과 매체를 경험하며 제 역량을 먼저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혹시나 먼 길을 돌아가는 선택이 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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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경력(1~3년) 후 인하우스로 이직할 때, 실제로 대행사 특유의 넓은 경험이 큰 강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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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대행사 출신이 인하우스 적응이나 이직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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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멘토님이 제 상황이라면, 역량 향상을 위해
대행사 선경험/인하우스 즉시 시작 중 무엇을 더 추천하시나요?
취준생 입장에선 알기 어려운 현업의 시각이 궁금합니다. 귀한 시간 내어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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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zcity173
신고글대행사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이 인하우스 이직 시 진짜 메리트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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