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전체글

취업/이과 고민

현대그린푸드 외 2

생산관리/공정관리/품질관리

식품전공으로 너무 고민됩니다. 식품업계나 미생물QC 현직자분들한테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580024

안녕하세요 지방대 식품영양학과 전공한 27살입니다.

학교: 전문대 식품외식조리학과 4.06/4.5

       지방대 식품영양학과 4.0/4.5

자격증: 식품기사, 위생사, 컴활2급, 국제 바리스타 1급, 국제 바리스타 2급,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어학: 토스 im3

교육 이수: 한국식품정보원 병원성 미생물 3종(황색포도상구균,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 증균~확인단계까지 

              정성 및 정량 시험 교육 이수

              춘천 바이오 생산장비 부트캠프( 각종 정제 및 타정, 일반세균 수 와 대장균 정성.정량시험)

수상이력: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 라이브 단품코스 금상 

 

요리를 하다가 영양학과로 편입해서 작년 6월에 졸업을 했는데, 편입하고 나서 미생물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기다보니 식품 이나 바이오 미생물 QC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솔직히 20살 이후 지금까지 식품 쪽으로 해온것이 있다보니 경쟁력이 있는곳은 식품이라 생각해서 식품쪽에서 최대 목표는 현대그린푸드 식품위생연구소 미생물 파트로 잡고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취준생을 겪으면서 많은 기업들을 찾아 봤는데,식품 기업에서 미생물 파트만 직무로 잡는곳이 되게 적더라구요..

 

편입하고 나서 미생물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겨서 바이오 미생물 QC쪽으로도 도전을 하고싶은데 워낙 스펙이 안좋다보니 교육을 들을려고 비긴랩 이나 코멘토, kml, 한국gmp교육센터 등 많은 것을 찾아봤는데 머가 더 확실하고 좋은지도 모르겠고 도전을 해볼려고 송도에 있는 엔도톡신을 주로 사업하는 찰스리버 인턴도 넣어 봤는데 아직 답장도 안오고 하는거 보면서 과연 내가 바이오 쪽으로 가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취준생을 하면서 답답한 것 같습니다. 

 

물론 취직이 안되면 그냥 중소기업 식품 품질관리로 해서 들어갈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해온것도 있고 연봉도 어느정도 받고싶고 첫 단추를 좋게 잡고싶어 중견이상을 목표로하는데, 아무래도 품질관리로 가게되면 지방으로 내려가야하고 저희 부모님이 몸이 불편하시다보니 제가 케어하면서 회사출근할수 있는 곳을 찾아보니까 잘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멘토분들한테 많은 의견을 받고 싶고 식품기업으로 밀고 나갈지, 아니면 바이오 미생물 QC로 도전해보는게 어떠한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취준 9개월정도 되가는데 어느쪽으로 정확한 진로를 못잡고 있어서 저 스스로도 너무 답답합니다. 현직자 분들한테 구체적으로 멘토링이나 컨설팅도 정말 받고싶은데 못 찾아서 여기에다가 글을 적는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