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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인데도 중간에 진로 한 번 틀고 계약직 1번 했다가
직무 만족 저하로 또 다시 방황중.. 실급 타면서 있긴 한데..
이제 다시 취준 준비해야 하고 그동안은 자격증 준비도 하면서 지냈어서 마냥 놀기만 한 건 아님..
그치만 빡세게 산 것도 아니라서 이젠 정신차려야 하는데
직무 정하는 게 하루만에 뚝딱인 것도 아니고..
아 이거 해볼까 하면 또 심리적으로 가로막히는 느낌이고
휴일 있으면 부모님도 쉬시니까 같이 바람쐬고 하다가 취준 흐름 끊기고
다시 회복하려면 또 힘들고,, 처음부터 다시 마음 잡아야 하는 느낌이고,,
모든 게 다 내 행동으로 인한 결과지만
취준하는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고충도 알고 싶고 ㅠ
외롭네요 우물 안 개구리 느낌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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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휴일마다 놀고 해서 취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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