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조유정입니다.
저는 현재 부산 대연동에 4년째 거주중인 갓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
4년째 대연동에 살면서 제가 좋아하는 카페들 추천 해드리려고 낋여 왔습니다 ...
진짜 다 제가 아끼는 공간들이니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 해보는 거 추천 드려요 !
일단 저는 카페를 선정할 때 조용하고 고즈넉..
그리고 대형 카페보다는 작은 카페들을 선호하고 있어요
그 니즈에 맞으신 저와 비슷한 감정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첫번째, 믕
부산 남구 용소로 40번길 19, 2층
믕이라는 고양이가 있는 분위기 좋은 조용한 카페예요 !
은근 어두운데 테이블에 전등을 킬수도 있고 혼자 조용히 독서 하거나 과제 하기 좋은 카페랍니다!
카페 믕은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 말고도 칵테일 종류도 판매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간단한 안주들도 있었어요
다음에는 술도 한번 먹으러 가봐야지 ..
생각이 많을 때 혼자 가기 좋은 카페 믕 처음으로 추천 드려요!
두번째는 쿠모네스트
부산 남구 지게골로 101-4 쿠모
완전 대연동쪽보다는 거의 지게골역에 위치해있어요!
그렇지만 멀지 않은 위치에 있어서 저는 가끔씩 방문하고 있어요
여기는 진짜 홍콩 영화에 나올법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어쩌다보니 여기도 고양이가 있는 카페 .. 요즘 카페에 고양이나 강아지 있는 곳이 많은데
저는 완전 극호라구요.. // 한 때 유행했었던 금붕어 샷도 찍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직접 가보시면 진짜 인테리어에 압도되서 사색에 잠기게 되기도 한답니다!
세번째는 북카페 반월입니다.
부산 남구 용소로 14번길 15, 2층
비교적 최근에 생긴 신상 북카페 반월이예요 여기도 진짜 제가 찐찐 재재재..방문 했던 공간..
처음 갔을 때보다 요즘은 디저트도 추가되고 사장님이 여러가지 많이 시도하고 계신 거 같더라구요
집중도 잘되고 인테리어도 너무 예뻐서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이 날은 북카페 반월에서 지금 난 여름에 있어 를 읽었어요! 재밌더라구요.. 추천 ㅎㅎㅎㅎ
여기 바치케 생기고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었어요 !
그리고 이 곳의 좋은 점은 조용히 해야하는 프라이빗 공간이랑 조금은 떠들어도 되는(?) 공간이 나뉘어져 있어서
방문 목적에 따라 원하시는 자리 앉으시면 될 거 같아요!
마지막은 인향만리 입니다.
부산 남구 수영로218번길 12-1, 2층
대연역 근처에 있는 인향만리 ! 저 처음에 위치 찾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2층에 위치 해있으니 지도 잘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인향만리의 뜻은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라는 뜻이래요 .. 뭔가 감동..
그리고 인향만리의 좋았던 점은 물론 인테리어도 너무 예뻤고, 지금 사진에 보이는 이 책이 비치 되어 있는데
각 문항마다 사람들이 포스트잇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어둔 페이지들이예요!
나랑 생각이 달라서 신기하기도.. 엥? 진짜? 스럽기도 했어요 !
이 시간들이 정말 재밌었고 친구들이랑 같이 방문해서 같이 적어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듯합니다.
여기까지 저의 대연동 카페 추천을 마칠게요!
여러분들도 한번 방문 해보시고 후기 알려주세요 ~~!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5기 조유정이였습니다.
더 재밌고 다양한 이야기들은 링커리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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