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3학년이 된 대학생입니다. 3학년이 되니 취업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고민 중인 부분이 있어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분야는
방송국/ott 혹은 cjenm 등 미디어 계열의 PD
엔터
마케팅
광고
이런 콘텐츠 계열입니다
우선 현재 스펙은
-sky대학 어문계열 재학
-학교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 콘텐츠 제작부
(영상 및 카드뉴스)
-학교 미디어 동아리
-유튜브 외주 편집 경험
-개인 유튜브 채널 (자주 올리진 않습니다..)
-대외활동 1개(더 지원해볼 예정입니다)
-HSK 5급
이 정도입니다!
저에게 1지망은 줄곧 미디어/콘텐츠 계열이었는데요
비슷한 계열의 광고나 마케팅도 요즘 관심이 생겼어요
제가 3-2에는 교환학생을 갈 것 같아서,
3-1의 원래 계획은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매거진 채널 개설+ 개인 유튜브 채널 활성화+ 프리미어/포토샵 등 툴 공부+ 토익 공부였는데요!
또 대외활동도 현재 몇개 지원한 상태이고 학교 공식 계정에 올라갈 카드뉴스 제작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거진 채널 개설은 제가 워낙 덕질하는 걸 좋아해서 이전부터 원래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요 대외활동이나 인턴 공고 등을 찾아보니 sns운영 경험을 우대하는 곳도 많고, 또 채널이 잘 되면 덕업일치이기도 하고 좋은 스펙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해보려 합니다)
근데 최근 4대동이라고 불리는 광고 동아리 공고를 보고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3-2에 교환을 갔다오면 4학년인데 4학년에 무언가 새로운 조직에 들어가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광고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다보니 경험해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3-1일 것 같은데요
하지만 들어가게 된다면 시간이 많이 뺏길 것 같아서 원래 세워둔 3-1 계획을 많이 이뤄내지 못할 것 같아 둘 중 하나를 택하려고 하는데 어떤 게 더 저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래 세워둔 계획대로 3-1을 보내는 게 좋을지, 아니면 동아리 지원해보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멘토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현재 스펙 평가와 앞으로 쌓아나가면 좋을 스펙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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