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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잘 쓴 자소서가 오히려 탈락하는 경우의 패턴을 알려줄게!

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596077

 

 

첫 문단에서 질문 의도와 엇나간 방향이 감지될 때

 

경험 설명은 많은데,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직무와의 연결을 끝까지 찾지 못했을 때

 

모든 문장이 설명인데, 단 하나의 판단도 나오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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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살이 많은데 그대로 가져오면 문제될것 같아서

중간중간 가지(?)만 가져왔고 주요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ㅜ

 

 

 광탈을 부르는 1번 패턴
- 스토리는 많은데 결론이 없는 글

  • 이 유형의 자소서는 서사 구조를 잘 알고 있다.
  • 도입, 갈등,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고 감정 흐름도 좋다.
    하지만 평가자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

    바로 그래서 이 경험을 통해이 지원자가 어떤 판단 기준을 갖게 되었는지가 보이지 않는다.
    아래는 실제 광탈 예시에 해당하는 샘플 자소서 TEXT다.

    [광탈 예시 자소서 TEXT]
    대학교 3학년 시절,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아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초기에는 팀원들 간의 의견 충돌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고,
    각자의 주장을 고집하는 분위기 속에서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팀원 한 명 한 명과 개별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팀원들의 생각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을 수 있었고,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협업의 중요성과 소통의 가치를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 - 경험 설명에만 집중한 글의 한계
  • - 잘 썼지만 아무 말도 안 한 자소서

 


광탈을 부르는 2번 패턴
- 어디서 본 듯한 문장의 위험성
- 정답을 쓰려다 개성을 잃는 경우
- 평가자가 피로해지는 전형적인 문장들
 (항상 배우는 자세로
 끊임없이 성장하며
 조직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는 인재)

 

 

광탈을 부르는 3번 패턴
- 경험이 많을수록 불리해지는 이유
- 활동 개수보다 중요한 판단의 밀도
- 이력서와 자소서를 구분하지 못한 사례

 


광탈을 부르는 4번 패턴
- 솔직함과 위험 신호의 경계
- 반성문처럼 읽히는 글의 문제
- 성장 스토리가 불안 요소가 되는 순간

 


광탈을 부르는 5번 패턴
- 주장과 근거가 맞지 않는 글
- 질문 의도를 벗어난 답변의 결과
- 읽는 사람이 대신 해석해야 하는 글

 


광탈을 부르는 6번 패턴
- 좋은 경험이 나쁜 답변이 되는 이유
- 직무 이해 없이 쓴 자소서의 한계
- 열정이 평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광탈을 부르는 7번 패턴
- 기업 분석이 부담이 되는 경우
- 칭찬 일색 문장의 역효과
- 회사 입장을 대신 말하는 지원자

 


광탈을 부르는 8번 패턴
- 문학적인 표현이 감점이 되는 이유
- 비유와 수식어가 많은 글의 문제
- 전달력보다 멋을 택했을 때의 결과

 

 

전체 글 보기 : https://www.skillagit.com/people/people_view.php?b_id=008&idx=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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