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59634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제대로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스펙에서 부족한 부분은 어디인지, 어느 기업들을 타겟으로 해야할 지, 인턴 등 경험이 더 필요한지 등등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 가끔씩 혼란이 옵니다.
우선 저는 현재는 공기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요즘은 공기업도 서류가 중요하고 워낙 경력직도 많이 지원해서 고민이 많네요.
학벌
- 국숭세단
- 컴퓨터공학과
- 학점 3.66 (전공3.37)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 SQLD
자격증이 적어 빅분기랑 다른 기사, adsp 상반기에 취득 예정입니다. 또한 한능검은 3급이라 1급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어학, 해외경험
- 오픽 AL
- 토익 810
- 유럽 교환학생 6개월
수상
-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데이터 분석 공모전 대상(인턴할 때 수상)
- 앱 공모전 은상(교내 공모전, 안드로이드 앱 제작)
프로젝트
- AI 관련 논문 등재 (학교 수업에서 논문 쓰고 게재)
- 영단어 암기 앱 (이것도 학교 수업인데 깊이가 낮아 쓰진 않고 있습니다)
인턴
- 에너지 공기업 인턴 6개월(인턴 하면서 AI 데이터 셋 생성 및 AI 모델 돌려서 팀원분들이랑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전 대상 수상)
대외활동
- SKT 홍보대사
저의 경험은 이정도인데 상반기에 자격증+필기공부를 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서류를 써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인 시선으로 제 스펙을 본 적이 없으니 현재 저의 경험이 부족한가 싶기도 하고 공부 말고 인턴을 한번 더 해여하나 싶기도 하네요..!
자꾸 사기업에는 경쟁력이 없을 걸 알면서도 가끔 사기업에 눈이 돌아가기도 하고요ㅜ 금융공기업은 또 금융 활동이 없어서 못 쓸 것 같고ㅜ
전체적으로 컴공이지만 개발역량은 부족한 느낌이라..
기획으로 틀기엔 또 그쪽 역량은 없고..! 데이터,ai쪽 활동을 많이 하기도 했으나 깊이는 부족한 것 같고..!
그냥 잡생각 버리고 앞으로 공기업 전산직으로 목표 정해서 쭉 달려야할까요? 필기 공부도 이제 시작한 수준이라..
객관적이고 부드럽게 말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01년생 여자 스펙 고민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