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실적 개선에도 주니어 채용 ‘신중 모드’
📍자료정리·리서치 보조 등 막내 역할 AI가 대체
📍대규모 공채 대신 경력직·선별 채용 확대
📍“신입 줄면 몇 년 뒤 인력 공백” 우려도
증시 상승으로 금융사 실적은 좋아졌지만 증권업계 신입 채용은 오히려 줄어드는 흐름이다. 번역, 데이터 정리, 리포트 초안 작성 등 주니어 업무 상당 부분을 생성형 AI가 처리하면서 RA·서무 직군 채용이 축소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은 대규모 공채 대신 경력직 중심 선별 채용으로 방향을 바꾸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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