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pa를 여러해 준비했지만 결국 올해도 1차합을 하지 못했고, 더이상 이 시험을 끌어가기에도 너무 지쳐 늦게나마 취업준비를 하려고 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이렇게까지 잘 안풀릴줄 모르고 대비를 안해서
사실상 무스펙이고
지금부터 빠르게 만들어나가려고 하는데요
어떤 자격증, 스펙, 자소서 메이킹이 효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7(00년생) 여
서성한/ 사회학과, 경영학과(복수전공)
총학점 3.97 (전공평점 4.06)
/ 4.5만점
스펙으로는 무의미한 기타활동을 말씀드리자면..
외국인학생과 교류프로그램 1학기, 봉사동아리(회장경험) 1년, 공연동아리 2년, 학술동아리 1학기(교내), 운동동아리 3년(교내)
그밖에 개인과외, 식당 서빙, 카페 등 각종알바다수
(<이런것도 자소서에 녹일수 있을까요..알바를 많이했습니다)
저는 남들이 스펙을 쌓을때 스펙이 안되는 알바나 직무와 무관한 교내활동을 많이한 것 같습니다ㅠ 학점은 열심히 챙겼지만 특별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사기업 회계/ 재무/ 경영지원/ 원가 등
이쪽 직무가 가장 가능성있다 생각해서 이렇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성
1) 꼭 필요한듯하여 빠르게 취득예정인 것
재경관리사, 오픽(IH이상)
2) 직무경험부족하므로 인턴 서류 난사
회계/재무 인턴 공기업 중소~대기업 상관없이 지원
(인턴구하기 어렵대서 직무 관련성이 좀 벗어나도 아무 직무라도 지원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3) 이후 자소서 쓰며 제가 준비할수 있는게 무얼까요?
궁금한 것들
1. 제가 직무를 잘 정한게 맞겠죠? 혹시 다른 직무를 더 추천하시나요?
2.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까요? 대기업 재무팀은 많이 어렵겠죠 혹시 인적성 공부 미리미리 해둘까했는데 쓸모없는짓일까요
3. 따면 메리트있는 자격증이 무엇일까요 제가 전산회계나 전산세무도 따려했는데 이거는 무의미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그럼 도대체 뭐가 좋은걸까요??
4. 대기업/ 중견 목표로 하는것이 현재 너무 배부른 처사일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밖에 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어떤말이든 전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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