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구합니다ㅠㅠ
현 상황은 이래요
21학번 4학년 여자이고, 사정이 있어서 추가학기 한학기는 확정입니다 휴학을 했어서 나이는 스물다섯이고요
전체 학점은 3.7/전공 학점은 3.9 (교양이 좀 망한 게 많아서...)
원전공은 상경, 복수전공은 바이오 쪽입니다. 제약 및 바이오 회사에 취직하고 싶고 원래부터 관심이 많아서 그쪽을 복전으로 정했어요.
스펙은
토익 920, 토스 AL, 컴활 2급, 무역 관련 자격증 2개
교내 신문사 편집장/취재기자로 2년 정도 일했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3개 (1개는 바이오 관련, 나머지는 무관)
논문 공모전 수상 (장려상입니다. 바이오 쪽과는 관련이 있긴 한데 크진 않습니다)
전시회(바이오 관련 전시회) 스태프 및 기획, 홍보 경험 (말이 그렇긴 한데 사실 물경력...)
희망직무는 제약바이오쪽 구매 및 수출입 쪽입니다. 원래 영업마케팅은 아예 생각하지 않앗는데, 알아보니 수출입과 영업마케팅이 떼놓을 수 없다 보니 그쪽까지 넓게 봐야될 거 같더라고요.
제약 바이오 쪽은 워낙 알앤디 쪽에 치중된(?) 느낌이기도 하고, 대외활동도 식품이나 패션 같은 타 분야에 비해 적다 보니 제가 뭘 더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그때그때 관심가는 회사나 뉴스 같은 거 포스팅하면서 (그래봤자 대여섯개이긴 합니다) 최대한 노력중인데도 감이 안 잡히네요 ㅠㅠ 게다가 구매 직무는 워낙 소수직렬이기도 하고요.
학교에서 취업상담을 받았을 때는 학점 복구(지난 학기에 정신적 이슈로 학점이 2점대였습니다ㅋㅋ..) 에 신경쓰고 지금 당장은 취업 스킬이나 스펙에 신경 쓸 때가 아니라고 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서 미치겠네요 ㅠㅠ 혹시 같은 직무 준비하거나 현업자 분 있으시다면 제가 뭘 더 해야 하는지 조금만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혹여 제약 바이오 쪽이 너무 업계가 좁다 하면, 원자재나 의료기기 혹은 식품 업계까지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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